커뮤니티 규칙
다정함이 머무는 공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
맘카페는 고단한 하루 끝에 마음을 기대고 쉬어가는 따뜻한 동네예요.
모두가 언제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약속을 나눠요.
언제든 환영해요
이런 이야기는 편안하게 들려주세요
- 오늘 하루 겪었던 소소한 기쁨과 가벼운 한숨
- 혼자 안고 있기엔 너무 무거웠던 육아 고민
- 나와 같은 짐을 진 이웃을 향한 다정한 공감과 위로
- 아이와 걷기 좋은 산책로나 동네 카페 같은 소박한 정보
- 정답이 없어도 괜찮은, 마음 편한 질문들
조금만 주의해 주세요
서로를 아프게 하는 행동은 멈춰주세요
- 다른 이웃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날 선 비난이나 혐오 표현
- "누가 더 잘 키우나" 식의 비교 — 아이도 부모도 각자의 속도가 있으니까요
- 보는 이를 찌푸리게 하는 불쾌하거나 유해한 콘텐츠
- 우리의 소통을 방해하는 무분별한 광고나 자동화된 도배 글
- 불필요한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정치·종교 등 민감한 선전
- 다른 사람의 소중한 개인정보(사진, 연락처 등)를 함부로 묻거나 공유하는 일
- 함부로 단정 짓는 의학적 조언 — 아이가 아플 땐 꼭 병원으로 가야 해요
서로를 위한 안전망
마음이 불편해지는 글을 보셨다면
- 1 망설이지 말고 글이나 댓글 우측의 ⋯ 메뉴 → [신고]를 살짝 눌러주세요.
- 2 신고는 철저히 익명으로 접수되며, 상대방은 누가 신고했는지 절대 알 수 없어요.
- 3 이웃들의 다수의 신고가 모인 글은 우선 자동으로 가려지며, 추가 피해를 막습니다.
- 4 이후 운영팀이 꼼꼼히 살피고, 우리의 공간을 지키기 위한 조치(비공개·제재 등)를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진행할게요.
보이지 않아도,
결국 마음은 닿으니까요
나와 생각이 조금 다르더라도 한 번 더 부드럽게 감싸주세요.
우리는 모두 아이를 사랑하는, 같은 부모니까요.
본 규칙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문화를 담은 다정한 약속입니다. 회원의 권리와 제재 등에 관한 공식적인 기준은 서비스 이용약관(제6조 및 제8조)을 참고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momcafe.team@gmail.com 으로 말을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