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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게 너무나도 땡기는 날

박** 공감 4 댓글 8

조금전에 분명히 간식으로 복숭아도 먹고 에그타르트도 먹었는데 또 팬트리를 열어서 과자를 먹고 있네요...

기왕 이렇게 된 거 오늘을 대청소의 날로 정해야겠어요...ㅋㅋ


댓글 8개

  • 편**

    저도 오늘 초코바게트 사먹었어요; 간만에 운동 했는데 그럴수록 더 야무지게 챙겨먹게되요

    • 박** 글쓴이

      ㅎㅎ 맞아요;; 어떻게든 현상유지라도..

    • 다**

      초코바게트 어디 파나요? ㅎㅎ 군침싹

    • 편**

      저는 동네에 블루리본받은 어느빵집에서 사먹었어요! 발로나 초코바게트라는데 아마 동네마다 취급하는데가 있을거같아요!

    • 다**

      @편** 개인빵집이군요 ㅎㅎ🤎

    • 편**

      아 네네!

  • 다**

    저녁드시고 참회하는 맘으로 한바퀴 돌고오세용 ㅎㅎ 그럼 살 안찌리라~

    • 박** 글쓴이

      오늘 화장실에 베란다까지 청소했어요 헉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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