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 쎈 6살 아들
차** 공감 4 댓글 4
넘넘 귀엽고 이쁘지만 요즘 너무 말을 안듣네요ㅠ 다그쳐보고 기다려보고 혼내기도 해보지만 갈 수록 쉽지가 않네요.. 아빠는 무서워해서 그래도 말을 좀 듣는편인데.. 단순히 말로만 하는건 한계가 있을까요? 체벌 같은 게 좀 필요하려나요?
댓글 4개
- 즐**
초장에 잡아야해요...ㅎ 가장 순수하고 조금만 툭 해도 부서질 것 같이 여려보이는 때이지만, 한편으론 가장 교육하기 좋은 때라고 생각해요 필요하다면 체벌도 나쁜건 아니라 생각해요
- 차** 글쓴이
조언 감사해요 ㅠ 다시 한번 힘내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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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지금 우리아들도 7살인데 정말 작년이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ㅠ 따지고, 자기가 규칙 만들려 하고... 저는 놀이를 무기로 쓰고있어요! 자꾸 그러면 안 놀아준다? 요런 느낌 ㅎ
- 차** 글쓴이
영자님?! 안 놀아준다ㅋㅋㅋ이게 찐 체벌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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