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 아이랑 레고랜드 1박 후기 2편
- 운영자도 애 키운다 (100% 내돈내산) -
2026년 7월13일자(월요일) - 레고랜드 2일차
2편입니다.
빠르게 시작합니다
레고랜드 호텔 조식은 전날에 미리 예약을 해야해요
1회차 07:00 ~ 08:00 2회차 08:00 ~ 09:00 (우리가족 픽) 3회차 09:00 ~ 09:30
예약 시간은 전날 15:00였던 것 같은데 저흰 그냥 기억 날 때 했네요
2회차가 가장 빨리 마감되니, 원하시면 되도록 빨리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조식에 큰 기대는 하지마시고 낫배드 쏘쏘입니다
든든히 먹은 다음 바로 나갈 채비를 마치고 연간회원권 본전 뽑으러 갔습니다 ㅎㅎ;
아, 혹시 아이가 생일이어서 호텔 체크인 시, 생일 모자랑 뱃지를 받으셨다면
아이한테 뱃지나 모자 씌위서 레고랜드 입장 해보세요
그럼 레고랜드 안에서 만나는 많은 직원분들이 아이한테 생일축하 인사를 건네주셔요 ㅎㅎ
(1편에서 생일패키지 가성비 떨어진다 했는데 이튿날 인사 받고 마음 바뀌었어요; 할 만 합니다! ㅎㅎ)
- 2일차 일정
>08:00 ~ 09:00 조식 식사
>09:50 체크아웃 하면서 캐리어 맡기기
>10:00 ~ 12:00 레고랜드 적당히 놀고 퇴장 info)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몇몇 놀이기구는 미운행
>12:20 호텔에 가서 케이크, 캐리어 받고 셔틀타고 주차장
- 좋았던 점
1. 연간회원권 뽕 뽑기 (이틀째라 아이가 직접 골라서 최단 코스로 즐겼어요)
2. 역시나 줄 안 기다리고 탐
3. 생일 인사가 기분 좋았음
4. 짐을 호텔에 다 맡길 수 있음(심지어 케이크까지)
- 안 좋았던 점
1. 역시나 너무 더움..
2. 평일 아침은 몇몇 놀이기구 미운영 (펙토리 어드벤쳐 등)
- 총평
1. 늦봄, 초가을이 정말 좋을 것 같음
2. 일-월 1박이 사람도 적당하고 가성비 좋은듯
3. 가~~~장 최적의 시기는 8~9세 쯤일 것 같고, 그 전 후로도 충~~분히 즐길만 함 3. 레고랜드 호텔은 한번 쯤 묵을만한 충분한 값어치가 있음 (아마 아이들 시선에서는 국내 최고의 호텔이지 않을까..)
이번 레고랜드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몇 년만에 큰 맘 먹고 다녀온 만큼 한동안 다시 손가락 빨면서 지내봐야겠습니다 ㅋ;
그럼 다음에 뵈어요~




댓글 3개
- 커**
1,2편 모두 정독했더니 이미 레고랜드 다녀온 것 같아요!ㅎㅎ 다른 후기도 기다릴게요~
- B** 글쓴이
이토록 긴 글을 정독해주시다니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다른 후기는 주머니 사정으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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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알려주신 꿀팁 잘 활용해서 이번 여름방학 때 한번 도전해볼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