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Cafe

반찬 해놨더니

향** 공감 7 댓글 3

더워죽겠는데

아이 등원시키고 열심히 반찬 만들어놨더니,

남편이 집에오자마자 치킨 이야기를 하네요.

아이는 그 말 듣자마자 치킨칰힌 노래를 부르는데... 이놈의 화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3개

  • 커**

    ㅎㅎㅎ 남 일 같지 않아요.. ㅠ

  • 속**

    웃으면 안되는데 말씀이 너무 웃겨요 ㅠㅠㅎㅎ

    • 향** 글쓴이

      ㅎㅎ 저도 웃어 넘겼어요...

댓글 남기기

더 많은 이야기를 앱에서 만나보세요

지역구분 없이 전국 엄마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MomCafe

제휴 제안하기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편안하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