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아직 괜찮네요(지난주금욜)
노** 공감 4 댓글 5
저는 주말맞이 금요일에는 장을 봐놓는 편이라 (주말에 애랑같이가면 정신이 없기에 미리 좀 사놈) 여기저기 들르다가 현백지하에도 들렀어요. 동네 몇군데 둘러봐도 복숭아 품종이 '황도'인게 잘 안보여서요. (샅샅이 찾으면 있을지도) 행사상품 복숭아 한박스 25000원에 겟겟했는데 말랑 달달한 것이 입에서 살살 녹네요 ㅎㅎ
수박은 이제 영 별로던데 복숭아는 여전히 꿀맛탱!
제가산건 햇사래 황도인데, 무슨 다른 브랜드의 황도도 팔더라구요 담엔 다른브랜드것도 도전해보고싶어졌어요.
댓글 5개
- 찬**
맛난 복숭아 저도 사러 가야겠어요 ㅎ
- 노** 글쓴이
네네 여름과일 잘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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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글쓴이
집근처마트에도 황도 들어왔네욥! 4키로짜리 25000원이에요~
- 다**
백화점 과일 비쌀줄알았는데 엇비슷 하네용 ㅎㅎ
- 편**
백화점 지금은복숭아 가격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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