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뭐 이런..
익명 공감 6 댓글 5
시아버님 모시고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피곤하셨는지 차에서 곤히 잠에 드셨는데 (저녁 장사를 하시는데 어제 3시간 주무신 상황)
이놈의 말썽꾸러기가 시아버님 몸 위에 에펠탑이랑 백두산을 세웠다고 자랑을 하네요
미친다 정말


댓글 5개
- 익명1
아드님이 자유로운 영혼이네요 ㅎ
- 익명 글쓴이
태권도에서 컵으로 탑쌓기 놀이 많이 한다던데 달리는 차 안에서, 그것도 할아버지 몸 위에 세울줄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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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
고단하신 할아버지 깨우지않고도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효자네요(??)
- 익명 글쓴이
안그래도 아버님 일어나셨을 때 보여드리니 행복(?)해 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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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3
와불상 할아버지, 회장님 운전기사 아빠, 예술혼 불태우는 손자까지 3대가 어우러진 환상의 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