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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익명 공감 5 댓글 3

그저 건강하게만 태어나고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이었는데 아이에게 하루에도 십수번 짜증내고 화내는 제 모습에 자꾸 마음이 미어지네요...

주변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며 욕심을 부려보고 답답해 하는 모습을 내비추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3개

  • 익명1

    토닥토닥..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우리 힘내요!!

  • 익명2

    쓰니님 글을 보고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ㅠ

  • 익명3

    남의 아이 대하듯 하면 쪼금은 나은듯 해요 문제는 화나는 순간 잊어 버리는 매직~이라 도움은 안되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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