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의 "언젠가는"듣다가
따** 공감 4 댓글 2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나를 꼼짝달싹 못하게 했던 아이들이 방문 쳐닫고 철벽치는 시기가 눈깜짝할사이 옵니다. 엄마가 전부였던 아이들과의 시간이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내 인생의 화양연화였어요.
육아로 지친 젊은 엄마 아빠 응원합니다.

댓글 2개
- B**
흐윽... 가슴 아려오는, 잔잔한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귀 감사해요
- 찬**
공감하는 마음으로 파이팅!!!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