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삐끗했네요 ㅠ
박** 공감 3 댓글 2
어제 저녁에 갑자기 애가 포켓몬 보다가 피카츄에 빙의해서 가만히 앉아있는 저한테
'피카츄! 몸통박치기!' 하며 몸을 던졌는데 결국 저를 환자로 만들었네요..
어제는 살짝 아야? 느낌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부턴 허리 숙이거나 앉아있으면 통증이 와요 ㅠㅠ
아들육아 참 험난하네요 하..
댓글 2개
- 바**
웃ㅎ픈ㅜ... 냉찜질하고 오늘하루 푹 쉬셔요..ㅎㅎ
- 꽃**
우리집 애도 고삐풀린 망아지 같은데 극공감이요 ㅠ 내 배에서 어찌 이런 애가 나왔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