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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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시니어원어민영어회화를배우고있어요~원어민수업이라 처음에 망설였는데 저와같으신 50대이상 멤버들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치** 공감 6 댓글 10 -
출근할때 메이크업 어디까지 하세요?
저는.. 파데프리선크림+눈썹+립 !!
익명 공감 2 댓글 3 -
허리 삐끗했네요 ㅠ
어제 저녁에 갑자기 애가 포켓몬 보다가 피카츄에 빙의해서 가만히 앉아있는 저한테 '피카츄! 몸통박치기!' 하며 몸을 던졌는데 결국 저를 환자로 만들었네요.. 어제는 살짝 아야? 느낌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부턴 허리 숙이거나 앉아있으면 통증이 와요 ㅠㅠ 아들육아 참 험난하네요 하..
박** 공감 3 댓글 2 -
하원전 자유시간
보통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 마시지만(거의 수혈수준;) 다만 10분이라도 가끔 한번씩 카페가서 앉아서 마시면 여유무엇!! 오늘도 에너지충전해서 빠샤!
익명 공감 5 댓글 3 -
도서관
도서예약서비스를종종 이용하는데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싶어 2를 예약한다는걸 1을 예약했었네요;;;; 의도치않게 한번더 읽게됬는데 다시 읽으니 다르게 읽혀집니다.
편** 공감 4 댓글 2 -
여러분의 책장은 안녕하신가요?
간만에 벽돌책 꺼내들었는데 책벌레를 만났어요;; 사실 책장이 아수라장 수준이었거든요;; 책장 정리는 소홀했더니;;;; 책들도 관리를 잘해줘야겠어요.
편** 공감 2 댓글 3 -
제주도 실종 사건...
이건 좀 무섭네요.. 경찰관 한명이 실종사건 200건 넘게 셀프 종결했는데 잠잠하다가 이슈 터지고 수색 사흘만에 실종자 4명이..
발** 공감 2 댓글 2 -
복숭아가 아직 괜찮네요(지난주금욜)
저는 주말맞이 금요일에는 장을 봐놓는 편이라 (주말에 애랑같이가면 정신이 없기에 미리 좀 사놈) 여기저기 들르다가 현백지하에도 들렀어요. 동네 몇군데 둘러봐도 복숭아 품종이 '황도'인게 잘 안보여서요. (샅샅이 찾으면 있을지도) 행사상품 복숭아 한박스 25000원에 겟겟했는데 말랑 달달한 것이 입에서 살살 녹네요 ㅎㅎ 수박은 이제 영 별로던데 복숭아는
노** 공감 4 댓글 5 -
집들이 선물 뭐가좋을까요?
이사간집에 초대받았는데 뭘 들고 갈지 고민이에요 제가 생각한건 꿀세트랑 디퓨저나 7세아이가좋아하는 장난감? 글쎄요... 휴지? 한번도 선물안해봐서요 수저세트선물할까요? 아니면 김세트? 올리브유?
미** 공감 4 댓글 7 -
가입인사 드려요~
안녕하세요~ 두돌 맘 인사드려요 ㅎㅎ 여긴 따로 가입인사는 없는 것 같지만 글 쓰기 테스트겸 한번 써봐요ㅋ 잘부탁드립니다~
사** 공감 5 댓글 4 -
마법의 돋보기 추천요 ㅋ
어제 저녁에 아이랑 뭐하고 놀지 하다가 놀이자판기가 생각나서 룰렛 돌렸더니 걸린 게 마법의 돋보기! 요거 은근 요물이에요 ㅋㅋㅋ 아이랑 서로 번갈아 가면서 집에 있는 물건 아무거나 찍으면서 맞추기 하는데 30분이 사르르~ 발매트, 아빠 정수리 등 갖가지 찍어오는데 저도 꽤나 재밌었네요 ㅎㅎ 사진은 아이가 찍은 스티로폼 막대, 장난감 보관함이랍니다
바** 공감 4 댓글 1 -
월남쌈.
월남쌈 만들어서 채소 섭취 했습니다 ㅋㅋ 알록달록 예쁘죠?
다** 공감 2 댓글 5 -
왜 벌써 주말이죠?
그저께 주말이었던거 같은데 왜 벌써 주말이죠? 애기 낳기 전에는 우우워어얼호아아아수우우모옥금퇼이었는데 요즘은 왈수목그으음토오오오이이이이일... 주말이 넘 길어여ㅜ
박** 공감 6 댓글 2 -
아찔한 의사소통
오랫만에 지인을 만났다. 자리에 앉자 마자 "한달전에 큰동생이 넘어갔어". 엄마를 혼자 둘수가 없어서 내내 친정에서 보내다 며칠전 집에 돌아왔다고... 순간 가슴이 툭 하고 내려 앉았다. 건강이 좋지 못한 동생이 어머니와 살고 있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의 일을 두서없이 듣고 있는데 동생이 무사히 퇴원하는걸 보고 돌아 왔다는거다. 얼마나 다행이던지
따** 공감 5 댓글 3 -
남편분들 한 달에 회식 몇번?
우리 남편은 일주일에 두번은 꼭 회식이 있어요 술을 잘 마시는 편도 아니라 다음 아침되면 좀비처럼 걸어다니면서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그놈의 술자리는 뭐가 그리 좋은지 빼먹는 경우가 없네요... 물론 저도 회사생활하면서 회식 자리를 가져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다음날 컨디션을 위해서 자제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이놈의 남편님은 내일이 없는거 마냥 주는대로 족족
익명 공감 2 댓글 4 -
아동복 창고형 매장
머리털나고 첨가봤어요. 아이친구가 어제입고있던옷도 보았어요ㅎ 저는 일단 당장 입힐만한거 한개만건져왔어요
편** 공감 3 댓글 2 -
빅뱅 신곡 나왔네요!!
VIP는 아니지만 거짓말, 하루하루, 바보 등등 노래만 들어도 대학교 기숙사 생활하던 모습이 떠오를만큼 좋아했던!! 여전히 간드러지는 태양목소리ㅜ 모두 신곡들으러 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L8ZnXgbyUuc&list=RDL8ZnXgbyUuc&start_radio=1
차** 공감 4 댓글 4 -
날이 좀 시원해지니
폭염일 때는 잠잠하더니 날이 좀 풀리니까 이눔의 모기들이 난리네요 어제는 얼집에서 모기한테 6방을 물려왔는데 목, 팔, 다리가 띵띵 ㅜ 잠들때까지 냉찜질해주고 하...
무** 공감 3 댓글 2 -
달달한 게 너무나도 땡기는 날
조금전에 분명히 간식으로 복숭아도 먹고 에그타르트도 먹었는데 또 팬트리를 열어서 과자를 먹고 있네요... 기왕 이렇게 된 거 오늘을 대청소의 날로 정해야겠어요...ㅋㅋ
박** 공감 4 댓글 8 -
밑반찬
밑반찬만큼은 어릴적 엄마가 해주었던 그맛으로 하게되요. 하나하나씩도 겨우 만드는데 엄마는 늘 두세가지씩 뚝딱뚝딱 만들곤 하셨지요.
익명 공감 4 댓글 4